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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하루 평균 8시간 이상을 앉아 있는 직장인들에게는 다양한 부분에서 건강의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. 그 중에서는 특히 우리 몸을 망가뜨리는 몇 가지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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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심장이 나빠집나다.

    하루의 대부분을 앉은 채 지내야 하는 버스·기차 등 대중교통 운전자 그룹과 그렇지 않은 승무원 그룹을 비교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. 이에 따르면 앉아 지내는 사람들이 서서 움직이는 사람들보다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약 2배 더 높습니다. 혈액순환의 질이 달라지기 때문 입니다. 스트레칭과 가벼운 산책이 필요 합니다.

     

    치매에 더 잘 걸립니다.

   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,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. 오랫동안 앉은 채 지내는 습관에 빠지면 심장병, 당뇨병, 뇌졸중, 고혈압, 고콜레스테롤에 걸릴 확률이 대폭 높아집니다. 하루 종일 움직이면 모든 건강문제의 위험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. 몸을 계속 움직이는 신체활동이 운동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. 50분 업무 후 10분은 움직여서 화장실이라도 가는 행위를 하는게 좋습니다.

     

   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.

    하루 종일 앉아 있으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아집니다. 칼로리 소모가 적은 이유도 있지만, 의료 전문가들은 줄곧 앉아 있으면 신체가 인슐린에 반응하는 방식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 인슐린은 당분 및 탄수화물을 태워 에너지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이다. 인슐린의 올바른 신체 반응 위해 자주 몸을 움직이고 핼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.

     

    심부정맥혈전증에 더 잘 걸립니다.

    심부정맥혈전증(깊은정맥혈전증, DVT)은 다리에 피떡((혈전)이 생기는 질환입니다. 너무 오랫동안 가만히 앉아 있으면 생길 수 있습니다. 피떡이 다리 혈관에서 떨어져 나와 폐 동맥을 막으면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. 붓기와 통증을 느낄 수 있지만, 이렇다할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. 한꺼번에 오래 앉아 있을수록 더 위험해집니다. 이 증상은 다리의 혈관이 튀어나와 보기도 흉하게 됩니다.

     

   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.

    결장암, 자궁내막암, 폐암 등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. 오랜 시간 줄곧 앉아 있을수록 그 위험이 더 커집니다. 나이든 여성은 특히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아지기 떄문에 장시간 앉아있는 것이 더 안좋습니다. 자리에서 종종 일어나 크고 작은 움직임을 만들고 가벼운 산책을 하셔야 합니다.

     

    의료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런 끔찍한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매일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. 3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고, 발가락을 만지고, 사무실 주변을 산책해야 합니다. 가끔 책상 앞에 선 채, 거치대에 얹은 컴퓨터 화면을 보며 일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.

     

    또한 스탠딩 테이블에서 회으를 하거나 컴퓨터 업무를 볼 수 있다면 더욱 좋겠습니다. 줄곧 앉아 있는 자세의 나쁜 영향을 막고 건강을 지키는 데 좋은 다양한 방법을 찾아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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